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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받은 인장

흰디안이 선물해준 나비가 흩날리는 인장 2012/09/26 03:25 그린이, 흰디안 정성이 가득한 앨리샤 인장을 선물 받았습니다. 네츄럴 스프링 튜닉 드레스와 브라운삭스를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마치 스크린샷을 보는 것처럼 섬세함이 묻어 나왔습니다. 요즘에는 4성짜리 드랜 포츈에그를 올려도 단 한마리의 펫도 탄생하지 않아서 슬펐었습니다만 이렇게 그림으로나마 각종 나비를 만나니 감회가 새롭고 반갑습니다. 무엇보다 전신의 말과 캐릭터를 표현해 준 인장이라는 사실이 기쁘기 그지 없습니다. 말까지 그리느라 분량이 만만치 않았을 텐데...ㅠㅠ 따사로워 보이는 햇살은 물론 부드럽게 흩날리는 말의 갈기와 꼬리, 꽃반지처럼 손끝에 내려앉은 나비와 따뜻해 보이는 의상이 아직은 멀고 먼 봄을 떠올리게 합니다. 조금씩 선선해 지는 요즘, 따뜻한 봄을 떠올리며 소중.. 더보기
쪽빛푸르른님께 받은 인장 2012/09/12 11:00 그린이, 쪽빛푸르른님 - 쪽빛푸르른님께서 마비노기 인장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일찍이 선물을 보내 주셨지만 블로그를 이전하기 전에 받은 터라 포스팅을 미처 하지 못했습니다 ㅠㅠ 티스토리로 이전하면서 블로그 자체가 어수선 하기도 했고 무엇보다 활동할 블로그를 선택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말았습니다. 지금은 아쉽게도 마비노기를 하고 있지 않지만 이렇게 그림으로써 캐릭터를 마주할 수 있다는 사실이 무척 반갑습니다. 애착을 가지고 있었던 캐릭터인 만큼 그림을 볼 때마다 즐거웠던 추억도 새록 새록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특히 랜스옷과 플라워 밴드, 윈리 귀걸이는 무척 좋아하던 옷이었는데 투명한 광채까지 섬세하게 표현해 주셨습니다. 랜스 옷의 구슬 색과 물뿌리개의 꼼꼼한 무늬까지 세심.. 더보기
푸새님께서 그려 주셨습니다! 2012/05/09 22:14 그린이, 푸새님 - 푸새님께서 정성스럽게 그려 주셨습니다! (어쩐지 스크랩으로 담아 오면 이미지가 뜨지 않아 그림만 따로 저장해 담아 왔습니다 ㅠㅠ) 무척이나 좋아해서 연재도전 할 때에도 제목 옆에 넣었던 에이프런 원피스! 그리고 요즘 푹 빠져 있는 실로폰이라니! 손수 그려주신 민그림으로 선 하나 하나가 살아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닉네임 위에 그려진 잎새 하나가 눈길을 확 사로잡습니다 ㅎㅂㅎ+ 피곤하실 때마다 그림을 그리신다고 하셨는데 요런 귀여운 그림을 그려 주시다니, 감사히 소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http://greensky827.blog.me/50140816308 더보기
흰디안에게 선물 받은 방울머리 가을닢 2011/07/28 01:34 그린이, 흰디안 - 푸른색의 방울 머리로 외형 환생을 하였을 때 받은 그림입니다. 색을 바꾸는 경우는 많지 않은데 환생한 모습이 생각보다 괜찮아서 낯설면서도 즐거웠던 기억이 납니다. 환생을 하고 처음으로 '섹시 레이디스 탱크탑' 을 입었는데 환생 기념 겸사 그려 주었습니다. 나이 제한이 있어서 자주 입는 옷은 아니지만 그림에서 표현되는 색다른 모습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림에도 옷의 질감이 묻어나는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전신 그림이라니! 특히 머릿결 하나 하나 섬세하게 그려진 방울 머리가 가장 인상 깊습니다. 더보기
흰디안에게 받은 인장, 하얀 나무 디엔 2010/09/23 18:29 그린이, 흰디안 - '하얀나무디엔'의 이름으로 받은 그림입니다. 컴퓨터 작업이 아닌 민그림 입니다. 원본은 무제 공책의 한 면을 꽉 채웁니다. 컴퓨터로 옮긴 것보다 연필 선이 하나 하나 느껴지는 원본이 훨씬 더 간결하고 정성스럽게 나온 것 같습니다. 더보기
후원 받은 그림 - 블로그 타이틀 그림과 프로필 그림을 후원 받았습니다 - 2011/12/24 07:00 그린이, 흰디안 연말을 맞이하여 블로그 리모델링 중 입니다. 그간 미뤄왔던 블로그 수선을 하였더니 시간이 휙휙 지나가는 군요. 새해를 기다리며 블로그 닉네임도 바꾸었습니다. Dien 이라는 영문 닉네임보다 가을닢이라는 순우리말 닉네임이 더 마음에 듭니다. 앞으로 영문 닉네임보다 한글 닉네임을 지향할까 합니다. 이제 슬슬 겨울이 깊어가는데 따끈한 신상 그림 몇 장 그려보아야 겠습니다. 더보기
선물 받은 앨리샤의 가을닢 2011/08/26 23:15 그린이, 흰디안 - 티라미스처럼 부드러운 갈기와 꼬리를 가진, 애마였던 브라운삭스 '티라미스' 와 함께하고 있는 모습을 선물 받았습니다. 브라운 갈기와 꼬리를 가졌던 첫번째 티라미스를 자연으로 떠나보내고 태어난 망아지는 하얀 눈이 내린 것처럼 하얀 갈기와 꼬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떠나간 브라운 티라미스가 새롭게 다가온 것 같은 느낌이라 새로 태어난 망아지도 '티라미스' 라 이름을 붙여 주었습니다. 원하던 말을 얻게 되어 무척 좋았는데 이렇게 축전까지 받으니 기쁨이 한층 더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더보기
피노에게 받았습니다. 2011/03/03 06:38 그린이, Pinopino - '하얀나무디엔'의 이름으로 받은 그림입니다. 마비노기 하프 서버 '쒸프뜨까꼈써' 길드에 있을 때에 Pinopino로부터 선물로 받았습니다. 양갈래 머리와 리본 머리 장식을 무척 좋아했었는데, 동그란 양갈래 머리와 리본을 포인트로 그려 주었습니다. 닉네임에 잘 어울리는 섬세한 나뭇잎 무늬도 따악! 캐릭터가 동글 동글, 배경으로 그려진 사과나무도 귀엽습니다! http://www.mabinogi.com/C3/post.asp?id=A0X93756999X93756X13X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