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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덧글용 그림 조각 자투리로 남겨 두었던 그림 조각으로 덧글용 그림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작은 그림인데도 막상 덧글용으로 쓰려고 하면 잘 안보이는 듯; 요즘 그림을 잘 못그리고 있습니다. 업데이트 하고싶은 그림은 아직도 많은데 언제 다 그릴지...llOTL 뭘 좀 하느라 바빠서 도저히 그림을 그릴 시간이 없는 편입니다 ㅠㅠ 채색까지 생각했었던 크리스마스 팬아트도 그냥 흑백으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컴퓨터로 작업하려고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더군요. 선 하나 그리고 클릭 한번 하면 1분 정도 멈추더라고요. 별로 그리지도 않았는데 하루가 끝나기 때문에...ㄱ- 채색은 나중으로 미루어야 겠습니다. 얼마전 교보문고에 갔다 왔습니다. 늘 이맘때에 다이어리를 사오곤 했는데 이번에는 생각보다 마음에 드는 다이어리가 없더군요. 교보문고를 .. 더보기
안드라스와 엘라하 퍼핏 인형 세트 ☆ 모처럼 그림을 업로드 하였지만 뿌듯함 보다는 아쉬움 뿐이랄까... 채색을 하려고 스케치만 해둔 그림들이 꽤 많아지고 있습니다. 물론 원래 손그림을 좋아하는 편이기 때문에 이런 그림이 싫다는 것은 아니지만 캐릭터 형식의 그림인 만큼 채색이 더 어울릴 듯 한데 전혀 손을 대지 못하고 있어 마음 한구석이 어둡습니다. 더군다나 그림에 생동감이 없다는 지적질을 잔뜩 받곤 해서 (이런 느낌이랄까) 학교 다닐때 소묘 배운 적이 있었는데 그때 좀 더 열심히 할걸 그랬나 봐요. 뭔가 밑그림에 명암이나 주름 같은 양념을 첨가하려고 하면 너무 긴장이 되서 못하겠다는; 입체감이 살아있는 3차원적인 그림은 아직 능력이 안되는가 봅니다. 여하튼 강낭콩눈 그림이 아닌 다른 그림을 그리면서 실력도 키워야 겠고 무엇보다 옷에 대한.. 더보기
엘레건트 고딕 드레스를 입은 내 모습 :) ☆ 최근 그림 관련 업데이트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림 그리는 속도가 워낙 느린데다가 컴퓨터 작업이 거진 불가능해 지는 바람에 상당한 고전을 겪고 있다랄까요. 마비노기 팬아트 주제가 '좋아하는 의상을 착용한 내 모습' 이라고 하길래 얼마전에 구입한 엘레건트 고딕 드레스와 초콜릿 머리띠를 소재로 끄적여 보았습니다. 일일이 펜 선을 따고 오랫만에 톤도 조금 붙여 보니 나름대로 재미나고 힘듭니다; 예전에 쓰고 남은 톤의 종류와 수량이 어느정도 있겠거니 하는 생각으로 시작한 톤 작업인데 의외로 조각 조각으로 나누어진 톤 쪼가리들 밖에 없어 시작과 동시에 허무할 정도로 간단히 끝났습니다. 괜히 집안에 톤 부스러기들만 돌아다니고 있어 신경쓰임; 마비노기 상에서의 착용 의상은 검은 염색 부분도 있지만 그림을 그릴.. 더보기
할로윈 마술사 의상 ☆ 할로윈 마술사 의상 ☆ 사실 원래 마비노기 연재 도전으로 사용하려고 했었던 그림- (그림 좀 더 열심히 그리고 배워야 겠어요ㅠ.ㅠ) 그러나 포토샵 불가와 속도의 문제로 인해 결국 그냥 그림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도 뭔가 허전해서 움직이는 "띠링띵~♬" 효과를 넣어 봤어요. 움직이는 효과 넣기가 생각보다 무척 재미있습니다. 그림 뿐만이 아니라 뭔가 다른 것 - 동영상 같은 것도 만들어 봐야 겠어요. 그러고 보니 마술사 옷을 색칠했어야 했는데... 모든 파트가 리블이지만 옷의 모양이나 무늬가 아까워서 시커멓게 칠하지 못한...llOTL 이왕 이렇게 된 것 리화로 바꿔 버릴까 ☆ 더보기
Mocha' 3.D 의 인장 ☆ 인장 ☆ 생각보다 시간이 좀 걸린 것 같기도 하고 또 어떻게 생각해 보면 그동안 컴퓨터로 작업한 것들에 비해 굉장히 빠른 시간내에 완성한 것 같기도 하고... 하여간 이래저래 고생 많았던 그림입니다. - 도대체 몇번을 날린건지 모르겠다는; 타블렛이 잘 되었으면 한결 편했을 텐데 마우스 작은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 듯 합니다. 연필로 그린 그림을 더 좋아하지만 이런 그림의 특성상 채색을 하는 편이 여러모로 좋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 다소 부담스럽습니다. 다만 세 명이 모두 모인 인장을 그린 것은 처음이다 보니 힘들었던 만큼 굉장히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검은 피부는 더욱이 그려본 적도 별로 없었고... 앞으로 자주 그려봐야 겠습니다. 아- 졸려 ~_~ zzZ 더보기
여자 활 정령의 의상을 입은 여자 원드 정령 ☆ 여활의 옷으로 바꿔 입은 여원드 ☆ 정령들의 상세 설정이 마비노기 홈페이지에 있길래 뒤적이다가 문득 서로 옷을 바꿔 입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떠올라 바로 끄적여 보았습니다. 여원드의 머리카락을 그리다가 지쳐 버린 것만 빼면 상당히 재미있는 작업이었습니다. 다른 정령들도 어서 그려야 겠습니다. 더보기
테라 고딕 풀 드레스와 꼬마 유령 ☆ 테라 고딕 풀 드레스와 꼬마 유령 ☆ 모처럼의 그림 포스팅 ☆ 스케치는 오래 전에 해 두었지만 그간 이것 저것 하느라 채색이 늦었습니다. 부지런히 한다고 하였는데도 하루를 몽땅 소비 한 것 같군요...llOTL 드래곤을 생성한 충격으로 인해 한동안 동물 캐릭터를 생성하고 있지 않다가 하는 수 없이(?) 꼬마 유령을 생성해 버렸습니다. 드래곤의 레벨이 아직 목표치에 다다르지도 못했는데 꼬마 유령은 어쩌나 싶습니다만... 사실 던전에서 꼬마 유령은 정말 쓸모가 많더군요. 좀 더 일찍 만들었으면 하고 생각할 정도로 그 능력이 아주 뛰어납니다. 꼬마 유령의 순간이동 능력은 앞으로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ㅠ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