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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 경축! 흰디안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 2012/03/18 13:23 그린이, 가을닢 - 흰디안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생일 당일 하루종일 파티하면서 노느라 포스팅이 조금 늦었습니다. 정성과 노력이 물씬 베어나오는 그림 선물 잘 넣어둬요 ㅇ_< + 처음에는 물감이 그려진 첫번째 그림을 중심으로 그렸지만 왠지 원하는 느낌이 아니라서 의자로 변경! 변경된 의자도 잘 그려진 것 같아 기분이 무척 좋습니다. 생일 선물인 만큼 수없이 다듬고 다듬었습니다. 선물을 건네주면서 들키지 않으려고 노력했던 기억이 떠오르더군요 ㅠ_ㅠ 마지막 순간까지 들키지 않고 생일 당일 본인에게 무사히 건네주었습니다♡ 더보기
담당교수님! 왜 구름처럼 둥실 둥실 날지를 못하니. 마비노기를 처음 시작했을 때에 첫 친구는 래브라도 리트리버 였습니다. 넓은 인벤토리와 충성스러운 공격성으로 인해 정말 즐겁게 데리고 다녔었지요. 하프서버로 넘어온 뒤 첫 친구는 떡갈나무 빗자루가 되었습니다. 당시 비행이 가능한 애완동물은 빗자루가 처음이었기 때문에 날 줄을 몰라서 애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애완동물을 꺼내서 탑승을 하면 'v' 키를 눌러 이륙하라는 메세지와 최초 비행시 비행에 대한 안내문이 뜨긴 했었습니다만, 늘 그렇듯이 그런 설명은 전혀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덕분에 어째서 날지 못하는지 한참동안 고심 했었지요. 요즘 인벤토리 부족으로 인해 새로운 애완동물에 대한 지름신이 강림하는 와중에 첫 애완동물의 추억이 떠올라 끄적여 보았습니다. 아처와 싸울때 격한 노련함이 엿보이는 담당교수님!.. 더보기
애드미럴 코트 를 그려 보았습니다. 길가다가 상점에서 싸게 팔길래 후떡 사고서는 구석에 낑겨 놓았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고등어가 먹고 싶어서 바다를 생각하다가 옷을 꺼내서 이쁘게 염색을 하고 입어보니 참 마음에 들더군요. 당시 애드미럴 모자를 판매하는 사람이 없어서 조로의 모자를 썼는데 의외로 괜찮은 조합이었습니다. 윈리 머리에는 애드미럴 모자가 안 어울리는 것 같아... llOTL 코트의 특성을 살려서 약간 두툼하게 그려 보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입기에는 더워 보여요 ㅠㅠ 일생의 해적이라고는 피터팬의 후크 선장 뿐이었는데, 캐리비언의 해적이라는 영화를 무척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오타가 자꾸 해적이 아닌 해벅이라고 나는데 뭐지 이 정감있는 어감은!? 여튼, 캐리비언의 해적을 감명깊게 보았었는데 그중 개인적으로 2편이 .. 더보기
개차에게 선물한 인장 2012/03/02 04:57 그린이, 가을닢 분홍색 귀여운 우비가 잘 어울리는 개차! 그리는 동안 봄을 닮은 화사한 색으로 둘러 쌓여 내내 즐거웠습니다~ 개차 전용 이니셜도 따악 >_ 투명한 옷을 그려 보는 것은 지난번 델 원피스 인장의 머리띠 부분을 제외하고는 처음이라 긴장을 많이 했습니다. 델 원피스를 그렸을 때 머리 장식으로 넣었던 크리스탈 헤어밴드는 범위가 작아서 그런지 부족한 부분이 눈에 띄지 않았었는데, 우비처럼 비치는 옷은 처음이라 한참동안 고심~ 고심~ 화사한 색 덕분인지 나름 만족스럽습니다 +ㅂ+ - 푸근한 개차 - 쏘쿨한 개차 - 눈 깜빡이는 개차 (눈을 깜빡이는 플래시를 넣을 때에 크기 용량이 제한되어 있다보니 아쉽게도 조금 작게 제작 되었습니다 ㅠ_ㅠ) 요 그림은 개차에게 뿅! 아.. 더보기
노량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12/02/24 22:30 그린이, 가을닢 하는 일마다 잘되고 행운으로 가득하길 기원하면서 한땀 한땀 정성껏 그려 보았어~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 >_< !! 더보기
가을닢을 쓰다 마비노기 델옷 (에이프런 원피스) 을 그리려다가 좀 더 마음에 드는 옷이 생각나 끄적여 보았습니다. 색을 좀 더 다양하게 써볼까 싶기도 했는데, 역시 하늘색과 푸른색이 좋아서 바꾸지는 않았습니다. 뭔가 스토리를 진행할만한 것을 그릴때에 인용해 볼까 하고 닉네임도 넣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크게 그려서 쓸 수 있을지...llOTL 아무래도 작은 사이즈로 다시 그리던가 간단한 인장을 끄적여 보아야 겠습니다. 요즘 놀기만 하다가 한꺼번에 많은 것들을 해내려니 바쁘고 정신이 없습니다; 정말 거의 하루도 쉬지 않고 열심히 하고는 있는데 성과가 보이질 않으니 점점 지치는 것 같습니다. 특히, 그림 그리는 일에도 소홀해 보일까 싶어 급한 것도 제치고 인장 먼저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밑그림은 한참 전에 완성이 되어 있었.. 더보기
2012 겨울 한정 프리미엄 캐릭터 카드 처음에는 즐겁게 그렸는데 검은색 부분이 많아질 수록 지친 것 같습니다. 애써 그린 선이 뭉개지는 느낌이라 빠르게 마무리를 짓다보니... 바탕이 왠지 모르게 색종이 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학종이 느낌도 나는 듯; 플래시를 넣어서 이웨카가 반짝이는 느낌을 내보려고도 했지만, 그것도 쉽지 않아 결국 이 정도에서 끝내기로 하였습니다. 뭔가 시작은 좋았는데 아쉬움이 남는 그림이 된 것 같습니다. 더보기
혜롱님께 드린 인장 선물 2012/01/10 21:41 그린이, 가을닢 [항상 고마우신 혜롱님] 하프서버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부터 많은 도움을 주셨던 혜롱님을 그려 보았습니다. 어려운 던전도 데려가 주시고 이것 저것 조언도 많이 해주신 혜롱님 >_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