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비노기 인장

마비노기 찬경루 캐릭터 모음 선물 2014/03/27 01:26 그린이, 가을닢 얼마전 찬경루의 생일을 맞이하여 스티커 느낌이 나는 캐릭터 모음을 선물 하였습니다. 원래는 정말 스티커로 출력하려고 했는데 여러 상황이 맞지 않게 되어 아쉽습니다. 그래도 기쁜 마음으로 받아 주어서 좋았어요 >. 더보기
마비노기 푸새님께 드리는 인장 2014/01/13 02:25 그린이, 가을닢 예전에 그려주신 인장에 대한 보답을 드린다는게 잊고 있다가 푸새님께서 블로그에 방문해 주신 것을 보고 푸새님의 블로그를 참고해 그렸습니다. 좀 더 일찍 드렸어야 했는데... ㅠㅠ 너무 늦은 건 아닌가 걱정했는데 기쁘게 받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푸새님의 지향색이 발랄하고 예뻐서 그리는 내내 즐거웠어요. 마지막에 그려 넣은 트윙클 날개는 투명하게 반짝이는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특히 머리 위의 귀가 포인트랄까요! 2014년에도 건강하시고 모든 일이 잘되시길 바랍니다! 더보기
쪽빛푸르른님께 받은 인장 2012/09/12 11:00 그린이, 쪽빛푸르른님 - 쪽빛푸르른님께서 마비노기 인장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일찍이 선물을 보내 주셨지만 블로그를 이전하기 전에 받은 터라 포스팅을 미처 하지 못했습니다 ㅠㅠ 티스토리로 이전하면서 블로그 자체가 어수선 하기도 했고 무엇보다 활동할 블로그를 선택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말았습니다. 지금은 아쉽게도 마비노기를 하고 있지 않지만 이렇게 그림으로써 캐릭터를 마주할 수 있다는 사실이 무척 반갑습니다. 애착을 가지고 있었던 캐릭터인 만큼 그림을 볼 때마다 즐거웠던 추억도 새록 새록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특히 랜스옷과 플라워 밴드, 윈리 귀걸이는 무척 좋아하던 옷이었는데 투명한 광채까지 섬세하게 표현해 주셨습니다. 랜스 옷의 구슬 색과 물뿌리개의 꼼꼼한 무늬까지 세심.. 더보기
쪽빛님께 드린 인장 2012/09/07 02:33 그린이, 가을닢 지난번 쪽빛푸르른님께서 선물해 주신 인장 선물에 대한 답례로 드린 인장 입니다. 그러고보니 쪽빛님은 스크린샷으로 처음 뵌 것인데 분홍색의 보송 보송한 여우라 무척 귀여우셨던! 인장에도 귀여운 느낌을 최대한 담고 싶었지만 나중에서야 부족한 부분이 눈에 띄이는 것 같습니다ㅠㅠ 당시 새롭게 패치 되었던 신규 스킬 '인형사' 를 주제로 그려 보았는데 늦은 답례에도 기쁘게 받아 주셔서 무척 감사했습니다! 너무 늦은건 아닌가 걱정 많이 했었는데 쪽빛님의 따뜻한 말씀에 감동 ㅠㅠ 요즘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는데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더보기
트럼프 맨의 정장과 클로버 의상 마비노기에서 이벤트로 얻을 수 있는 트럼프 맨의 정장과 클로버 의상을 그려 보았습니다. 그림 주변의 테두리는 다른 분이 만드신 레이스 도안을 조금 다듬어서 사용하였습니다 (은근 편한데?!) 그나저나 이번 이벤트 의상은 염색 파트도 그렇고 애매하게 괜찮은 것 같습니다. 특히 같은 의상도 무늬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원하는 무늬 찾기가 쉽지 않은 듯 합니다. 의상 이름들도 어찌나 헷갈리게 되어 있는지; 그런데 은근 모양별로 나오는게 하나씩 모아보는 것도 재미있겠다 싶습니다. 미니 스피어라는 아이템은 모양이 마음에 들어서 조금씩 모으고 있는데 은근 안나오더군요. 조금 아쉽긴 하지만 스피어 같은 자잘한 아이템 대신 사신로브나 한 벌 나와줬으면 좋겠다 싶기도 합니다 더보기
뉴욕마리오 웨이스트 테일러 웨어 에이프런 원피스와 대등하게 좋아하는 의상인 뉴욕마리오 웨이스트 테일러 웨어- 뉴욕마리오 의상 이름이 이토록 긴 줄 몰랐;; 요즘에는 무료 환생 때문에 17세 환생만 하다보니 자주 입지는 못합니다 ㅠㅠ 키가 큰 17세 캐릭터가 입으면 신발 부분에서 무엇을 입어야 할지 다소 난감해지더군요. 딱히 이렇다 할 마음에 드는 신발 종류가 없어서 가끔 나이포를 먹었을 때에만 즐겨 입곤 합니다. 예쁘고 무난하고 자유로운 염색이 가능한 종아리 부분이 커버되는 부츠 종류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llOTL 서큐버스 부츠가 없을 때에는 남들이 신은게 그토록 이뻐 보였는데 막상 구입하고 나서 착용해 보니 썩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블랙 서큐버스 부츠의 그 뾰족한 유광 느낌이 가장 별로랄까... 전대 부트를 살걸 그랬나 싶긴한.. 더보기
프리미엄 섬머 뉴비웨어와 샌들 원래 이걸 그리고 있었던게 아닌데...;_; 다른 그림 작업하던 도중 기분 전환 한다고 스케치만 슥슥 그렸다가 그만두지 못하고 완성까지 해버렸습니다; 문제는 이 그림 그리다가 기분이 복잡해지는 바람에 작업하다 말고 마비노기에서 놀았어요; 마창대회니 쿠키 낚시니 이벤트 열린건 다 참여해 버렸습니다 ㄱ-; 마침 이벤트 아이템으로 9살 포션을 주었길래 훌렁 마시고 시원하게 옷을 갈아 입은 뒤 여름 노래를 부르며 즐겁게 마무리 지었습니다. 아직 옆모습을 그리는 것은 익숙하지 않아서 다소 부족한 부분이 보이는 듯 합니다. 그런데 그게 정확히 무엇인지 캐내지 못했다랄까... 언뜻 알아차렸는데 지쳐버려서 모르는 척 해버렸다랄까... 그래도 원하던 대로 시원하면서도 발랄한 느낌으로 마무리가 된 것 같아 마음에 듭니다... 더보기
마비노기 신학기 교복 고대하던 이벤트 의상 '마비노기 신학기 교복' 을 그려 보았습니다. 처음 밑그림은 공부를 열심히 하는 듯한 모범생이었는데 어쩌다보니 딴길로 샜습니다; 아무래도 모범생 느낌의 캐릭터는 조금 식상하더라고요. 때문에 발랄하면서도 약간은 불량한 느낌으로 그려 보았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악세사리인 '윈리 록벨의 귀걸이' 를 꼭 넣고 싶었는데 피어싱과 비슷하다보니 요런 느낌이 된 것 같습니다. 실버 블론드 머리색을 자주 그리다가 끝부분에 밝은 색을 넣어 살짝 염색한 느낌도 내 보았는데 그리는 동안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다른 그림들보다 여러가지 색상으로 아기자기 하게 꾸미는 즐거움이 가장 컸던 것 같습니다. 길가다 득템한 고양이 발바닥도 귀엽고! 사실 기존의 밑그림 그대로 다른 컨셉의 그림도 그릴까 했습니다만 요즘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