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무궁화와 소녀 배너 오랜만에 블로그 배너를 바꾸었습니다. 꽃으로 둘러쌓인 소녀와 무궁화를 그리고 싶어서 열심히 만들었는데 원하던 느낌에서는 조금 빗나간 듯 합니다. 이번 그림은 필압도 적용하여 채색해 보았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그리는 내내 어색했습니다. 수채화처럼 번지는 느낌이 생소하더군요. 조금 더 익숙해져야 할 것 같습니다. 더보기
마비노기 찬경루 캐릭터 모음 선물 2014/03/27 01:26 그린이, 가을닢 얼마전 찬경루의 생일을 맞이하여 스티커 느낌이 나는 캐릭터 모음을 선물 하였습니다. 원래는 정말 스티커로 출력하려고 했는데 여러 상황이 맞지 않게 되어 아쉽습니다. 그래도 기쁜 마음으로 받아 주어서 좋았어요 >. 더보기
하프문 베타 그림 하프문 베타를 트레이싱으로 그려 보았습니다. 지느러미나 얼굴 부분도 쉽지는 않았지만 그 중 가장 어려웠던건 비늘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나 하나 그려 넣었는데 전자파에 눈이 멀어 버릴 뻔; 연필선의 느낌을 살려볼까, 아니면 선을 아예 없애볼까 고민하다가 깔끔한 느낌이 좋아서 펜선으로 그렸습니다. 깔끔한 펜선만큼 깔끔한 채색을 할까 싶었는데 뭔가 수채화 느낌이 나는 것은 없을까 이리 저리 검색을 해보다 새로운 브러쉬를 구해서 한번 사용해 보았습니다. 오오! 새로 구한 브러쉬는 수채화 느낌인데 아주 마음에 들더군요. 기존에 있던 브러쉬와는 약간 달리 좀 더 물에 번지는 느낌이 든다랄까. 무엇보다 자연스럽게 겹칠 듯 말 듯, 여백의 미가 살리면서 그리기에 가장 편하고 좋았습니다. 앞으로 자주 사용하게 될 것 같.. 더보기
마비노기 푸새님께 드리는 인장 2014/01/13 02:25 그린이, 가을닢 예전에 그려주신 인장에 대한 보답을 드린다는게 잊고 있다가 푸새님께서 블로그에 방문해 주신 것을 보고 푸새님의 블로그를 참고해 그렸습니다. 좀 더 일찍 드렸어야 했는데... ㅠㅠ 너무 늦은 건 아닌가 걱정했는데 기쁘게 받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푸새님의 지향색이 발랄하고 예뻐서 그리는 내내 즐거웠어요. 마지막에 그려 넣은 트윙클 날개는 투명하게 반짝이는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특히 머리 위의 귀가 포인트랄까요! 2014년에도 건강하시고 모든 일이 잘되시길 바랍니다! 더보기
베일베타 마크 베타 마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하프문으로 할까, 플라캇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바다를 떠올리며 베일로 결정! 동그란 눈과 부드러운 곡선의 지느러미가 포인트 랄까요. 여러가지 색을 입혀 보았었는데 아무래도 까만색이 가장 깔끔한 것 같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는 처음이라 생각보다 시간도 오래 걸리고 힘들었습니다 ㅇ 더보기
마비노기 한복 캐릭터 선물 [그레이체리에서 다크그레이로 머리색 수정] 2013/11/01 01:47 그린이, 가을닢 마비노기에 나온 한복이 무척 예쁘고 캐릭터와 잘 어울리는 것 같아 선물한 그림 입니다. 캐릭터의 머리카락 색이 바뀌는 바람에 '이거 말고 다른 그림으로 다시 그려야 하는 건가 ㅇ 더보기
꽃잎자국 한복 간만에 블로그 배경을 바꾸어 보았습니다. 새해가 시작됨과 동시에 기분전환 겸, 블로그를 단장해 보았달까요. 사실 밑그림은 일찍이 끄적여 두었는데 조금씩 색을 입히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심지어 밑그림의 주제가 한복도 아니었던 탓에 눈 색상이 약간 이질적으로 보이기까지 합니다. 몇번이고 눈의 색상을 바꾸고자 이것 저것 색을 입혀 보았는데 영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역시 한번 마음에 든 부분은 쉽사리 바꾸지 못하는가 봅니다. 하는 수 없이(?) 눈의 색상은 그대로 두고 이질적인 것을 감안하며 의상과 배경에 색다른 시도를 해보아야 겠다... 고는 생각했지만 표현에 미흡함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결국에는 하고 싶은 무늬를 넣고 넣고 싶은 색상을 입힌 듯- llOTL 내 맘대로가 최고여?! 무척 마음에 든 .. 더보기
이빌베 블로그 배너 잠깐 동안 사용하였던 블로그 배너 입니다. 사실 아직도 위의 블로그 배너를 사용하고 싶긴 합니다. 첫 반려동물인 베타 이빌베에게 먹이를 주는 모습이랄까요. 몇가지 제한적인 요소로 인해 위의 배너를 사용하기 어려워지는 바람에 고이 보관 중입니다. 세로로 세워서 사용해 볼까, 아니면 전체 배경으로 만들어 볼까, 별별 궁리를 다 해보았지만 쉽지 않더군요. 특히 전체 배경으로 넣었을 경우 이미지의 위치 선정이 애매해서 결국 사용을 미루고 말았습니다. 뭔가 좋은 방법이 있을텐데... 싶다가도 한복으로 바꾼 블로그 배경도 마음에 들어 일단 보류해 두기로 결정. 언젠가 꺼내게 될 일이 있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그때에는 좀 더 자연스러운 배경으로 다듬어 보아야 겠습니다. (다가오는 여름을 대비하여 새로이 만들어 보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