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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팅레이스] 리본들 비즈 팔찌 도안 【 리본들 팔찌 】 도안작가 : 가을닢 실 : 리즈베스 40수 602번 셔틀 : 2개 비즈 : 시드비즈 3mm 추정, 짙은 파란색 코바늘 : 레이스용 12호 기법 : 링, 조인, 비즈태팅(비즈조인) 여러개의 리본이 서로 연결된 모양새의 레이스 도안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요즘에는 비즈태팅을 연습하며 조인을 꾸며주곤 하는데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었습니다. 좀 더 다양한 색깔의 비즈를 가지고 싶어서 검색을 해보니 시드비즈라는게 있던데 문제는 지금 가지고 있는 코바늘이 너무 굵어서 알맞지 않네요. 사은품으로 받은 시드비즈 2mm 사이즈가 있어서 그걸로 만들어 보려고 했는데...ㅠㅠ 가지고 있는 코바늘이 레이스용 12호라 비즈 구멍에 들어가질 않습니다. 보통 비즈태팅을 할 경우 시드비즈 2mm 또는 극소 비즈를 사.. 더보기
[태팅레이스] 꽃눈개비 카메라 렌즈캡홀더 & 팔찌 도안 【 꽃눈개비 카메라 렌즈캡홀더 & 팔찌 】 도안작가 : 가을닢 실 : 리즈베스 20수 604번 셔틀 : 2개 기법 : 링, 스플릿 링, 죠세핀 링, 조인 얼마전 미러리스 카메라를 구입했습니다. 렌즈 뚜껑이 아무렇게나 돌아다니지 않도록 매달아둘 끈이 필요했는데 가격대비 마음에 드는 것이 없었어요 ㅠㅠ 결국 태팅레이스로 렌즈캡홀더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비교적 잘 늘어나지 않는 구조의 도안을 만들고 싶어서 고민했는데 완성된 것을 보니 꽤나 만족스럽습니다. 40수보다 약간 굵은 20수로 도톰하게 만들었는데 얇은 실보다 훨씬 튼튼한 것 같아요. 무엇보다 검은색 실을 사용한 덕분에 때도 타지 않고 고급스러워서 마음에 듭니다. 렌즈 뚜껑에 붙어있는 장식은 사용하지 않는 귀걸이의 일부를 떼어낸 뒤 O링으로 연결해 달았.. 더보기
[태팅레이스] 이음 꽃무리 팔찌 도안 【 이음 꽃무리 팔찌 】 도안작가 : 가을닢 실 : 리즈베스 40수 150번 셔틀 : 2개 기법 : 링, 스플릿 링, 조인 늦은 가을, 떨어지는 낙엽의 색을 닮은 태팅레이스 꽃팔찌를 만들었습니다. 옹기 종기 서로 꽃잎을 마주잡은 듯한 모양새랄까요. 복잡한 방식은 모두 빼고 최대한 간결하면서도 기하학적인 구조를 넣고 싶어 고심 했습니다. 처음에는 지난번에 사용한 리즈베스 100번 색의 실과 같이 사용해 보려고 했는데 너무 정신이 없더라구요. 복합사이기 때문에 한가지 색으로 통일하는 것이 깔끔할 것 같아 그리 했는데 마음에 꼭 들었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무늬도 잘보이고 실도 부드러워서 만드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이번 태팅 팔찌는 락스티치 체인도 생략했기 때문에 끝과 끝을 잇는 방식도 바꾸어 보았습니다. 꽃.. 더보기
[태팅레이스] 크니자그니 꽃 팔찌 도안 【 크니자그니 꽃 팔찌 】 도안작가 : 가을닢 실 : 리즈베스 40수 100번 셔틀 : 2개 기법 : 링, 스플릿 링, 락스티치 체인, 조인 가을볕에 곱게 물든 단풍잎처럼 알록달록한 실로 꽃팔찌를 만들었습니다. 아직 초보이다 보니 연습삼아 스플릿 링과 락스티치 체인이 들어간 도안도 만들어 보았어요. '첫눈에 반한 태팅레이스' 책을 보면서 배우고 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그동안 대바늘뜨기와 코바늘뜨기만 알고 있었는데 태팅레이스는 신세계였어요!!! 다양한 색상으로 예쁘게 염색된 실도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태팅레이스는 실 종류도 정말 많았습니다.대용실을 구입할까 하다가 초보일수록 전용실을 써야 금방 배울 수 있지 않을까 싶어 리즈베스 실을 선택 했어요. 얇을수록 작품이 섬세하게 나오지만, 다른 굵기의.. 더보기
무궁화와 소녀 배너 오랜만에 블로그 배너를 바꾸었습니다. 꽃으로 둘러쌓인 소녀와 무궁화를 그리고 싶어서 열심히 만들었는데 원하던 느낌에서는 조금 빗나간 듯 합니다. 이번 그림은 필압도 적용하여 채색해 보았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그리는 내내 어색했습니다. 수채화처럼 번지는 느낌이 생소하더군요. 조금 더 익숙해져야 할 것 같습니다. 더보기
마비노기 찬경루 캐릭터 모음 선물 2014/03/27 01:26 그린이, 가을닢 얼마전 찬경루의 생일을 맞이하여 스티커 느낌이 나는 캐릭터 모음을 선물 하였습니다. 원래는 정말 스티커로 출력하려고 했는데 여러 상황이 맞지 않게 되어 아쉽습니다. 그래도 기쁜 마음으로 받아 주어서 좋았어요 >. 더보기
하프문 베타 그림 하프문 베타를 트레이싱으로 그려 보았습니다. 지느러미나 얼굴 부분도 쉽지는 않았지만 그 중 가장 어려웠던건 비늘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나 하나 그려 넣었는데 전자파에 눈이 멀어 버릴 뻔; 연필선의 느낌을 살려볼까, 아니면 선을 아예 없애볼까 고민하다가 깔끔한 느낌이 좋아서 펜선으로 그렸습니다. 깔끔한 펜선만큼 깔끔한 채색을 할까 싶었는데 뭔가 수채화 느낌이 나는 것은 없을까 이리 저리 검색을 해보다 새로운 브러쉬를 구해서 한번 사용해 보았습니다. 오오! 새로 구한 브러쉬는 수채화 느낌인데 아주 마음에 들더군요. 기존에 있던 브러쉬와는 약간 달리 좀 더 물에 번지는 느낌이 든다랄까. 무엇보다 자연스럽게 겹칠 듯 말 듯, 여백의 미가 살리면서 그리기에 가장 편하고 좋았습니다. 앞으로 자주 사용하게 될 것 같.. 더보기
마비노기 푸새님께 드리는 인장 2014/01/13 02:25 그린이, 가을닢 예전에 그려주신 인장에 대한 보답을 드린다는게 잊고 있다가 푸새님께서 블로그에 방문해 주신 것을 보고 푸새님의 블로그를 참고해 그렸습니다. 좀 더 일찍 드렸어야 했는데... ㅠㅠ 너무 늦은 건 아닌가 걱정했는데 기쁘게 받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푸새님의 지향색이 발랄하고 예뻐서 그리는 내내 즐거웠어요. 마지막에 그려 넣은 트윙클 날개는 투명하게 반짝이는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특히 머리 위의 귀가 포인트랄까요! 2014년에도 건강하시고 모든 일이 잘되시길 바랍니다! 더보기